트론(TRX) 창립자이자 그레나다 WTO 대사 저스틴 선(Justin Sun)이 세계 무역 기구(WTO)의 전자 상거래 프로그램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 쿼라(CoinQuora)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WTO 제 12차 회의에서(MC12) "경제 디지털화를 지원하기 위해 WTO 프로그램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며 "그라나다는 원자재 가격 상승, 기후 위기, 환경 사태에 직면해 있지만,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글로벌 경제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 성장과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서 그레나다와 다른 국가간의 협력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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