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권도형, 우리가 잡는다"…투자자들, 비밀 모임 만들고 추적 나서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공유하기

테라(UST)·루나(LUNA) 사태 이후 투자자들이 비밀모임을 조직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를 직접 추적하고 나섰다고 8일 SBS가 보도했다.


이날 SBS에 따르면 디스코드에는 테라와 루나 투자자들이 4500여명이 모여있으며 이 안에 'Investigation'이라고 불리는 비밀 모임이 있다.


이 비밀 모임에 속한 비밀조직원은 "사람들은 절대 추적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변호사, 재력가, 정부 등 많은 사람들이 그를 쫓고 있다"며 "(권도형 추적을 위해) 고용된 사립 탐정들도 있다"고 밝혔다.

<사진=테라 유튜브 캡쳐>

publisher img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