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의 하락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촉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그는 리얼비전과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의 하락은 Fed의 금리 인상과 같은 경제적 요인에 의해 촉발된 것"이라며 가상자산 자체의 문제가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6월초 3만달러 밑으로 떨어진데에는 많은 경제적 요인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는 가상자산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았다"며 "주식 등 여러 생태계에서도 비슷한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가격이 바닥가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