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Finbold)에 따르면 스위스 우체국 은행인 포스트파이낸스(PostFinance)가 오는 2024년까지 가상자산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포스트파이낸스 측은 이와 관련해 "가상자산 수요 증가에 따라 거래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우리는 가상자산 진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8개월 동안 가상자산 관련 제도화가 증가한 것을 감안할 때 지금이 이상적인 시기"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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