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의 기관 가상자산 거래 인프라 제공사인 코퍼(Copper)의 시리즈C 투자 유치가 곧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업은 지난해 30억달러 기업 가치로 5억달러 규모의 시리즈C 라운드를 진행했으나, 영국 규제기관의 가상자산 임시 운영 인가 이슈로 이를 연기한 바 있다.
코퍼의 기업 가치는 약 20억달러(약 2조6100억원)로 예상되며, 유치한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앞으로 몇 주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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