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 결제 서비스 기업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게이트웨이 제공사 파셋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금융 포용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나빈 자인 마스터카드 인도네시아 지사장은 "마스터카드는 인도네시아 내 재정 통합을 발전시키고자하는 파셋의 노력을 지원할 것"이라며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헨드라 수리아쿠사마 파셋 담당자는 "인도네시아에는 은행에 접근할 수 없는 인구가 무려 9200만명 있다"며 "이들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파셋과 마스터카드가 돕겠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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