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디파이 성장세 힘입어 WBTC 영향력 점점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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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에이엠비크립토(AMBcrypto)가 "탈중앙화 금융(DeFi)의 성장에 힘입어 랩드 비트코인(WBTC)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에이엠비크립토는 "롱해쉬 보고서에 따르면 랩드 비트코인의 올 초 시가총액은 약 400만 달러(한화 약 45억 4,000만 원)에 불과했지만, 약 27,900% 성장해 현재 약 15억 달러(한화 약 1조 7,000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어 "랩드 비트코인을 활용해 비트코인 자산을 활용해 이더리움 프로토콜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탈중앙화 금융에 대한 접근성을 극대화했다"며 "코인베이스 등 상위 거래소들이 랩드 비트코인을 지원하면서 더 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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