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전을 이어가고 있는 리플(XRP)의 브래드 갈링하우스 최고경영자(CEO)가 소송 비용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SEC와의 소송을 위한 법률 비용으로 1억달러 이상을 지출하게 될 것"이라며 "단지 리플만을 위한 것이 아닌 가상자산 산업 전체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