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사이트 캐피털, 블록체인 파운더즈 그룹 등에서 자문을 맡고있는 패트릭 한센(Patrick Hanse)이 유로화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일(현지시간) 패트릭 한센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로화의 약세, 미국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선점 효과 등으로 인해 유로화 스테이블 코인이 설 자리가 좁은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유로화의 사용 범위는 엄청나다. 유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계속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물론 MiCA 규제로 인한 법적 불확실성 등 리스크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앞으로 유로 스테이블 코인과 탈중앙화 금융 산업에서 점점 더 많은 유로 기반 유동성 풀이 늘어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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