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튜더 존스 "비트코인, 애플 초창기 투자만큼 가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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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3일(현지시간) 미국의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가 "비트코인을 지금 매수하는 것은 애플에 초창기 투자하는 것만큼 가치 있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튜더 존스는 "비트코인은 금, 증권, 국채 등 전통적 자산들과 비교했을 때 가치 보존 기능이 월등히 뛰어나다"며 "통화 유통량 증가로 인플레이션이 예상되는 현재, 가장 좋은 투자수단"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은 엄청난 기회"라며 "초창기 애플, 구글과 같은 거대기업에 투자하는 것만큼 가치 있는 일"이라 강조했다.

한편, 폴 튜더 존스는 53억 달러의 자산가이자 세계에서 7번째로 높은 수익을 올린 헤지펀드 매니저로 잘 알려져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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