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3년 전 익명의 투자자가 리플(XRP)을 부정적으로 묘사한 동영상 유포하겠다며 협박한 사실이 있었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이메일을 통해 동영상이 리플에 전달됐고, 이 익명의 투자자는 동영상을 유포하지 않는 대가로 약 500만XRP를 요구했다"며 "리플은 이를 지불해 동영상 유포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 연방수사국(FBI)가 협박범을 찾으려 노력했으나, IP주소, 컴퓨터, 온라인 정보만으로 추적에 한계가 있어 사건이 종결됐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이메일을 통해 동영상이 리플에 전달됐고, 이 익명의 투자자는 동영상을 유포하지 않는 대가로 약 500만XRP를 요구했다"며 "리플은 이를 지불해 동영상 유포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 연방수사국(FBI)가 협박범을 찾으려 노력했으나, IP주소, 컴퓨터, 온라인 정보만으로 추적에 한계가 있어 사건이 종결됐다"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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