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VASP 종합검사, 간담회로 대체…"5대 거래소는 현장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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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5대 거래소 외 가상자산사업자(VASP)들의 종합검사를 간담회 방식으로 대체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코인데스크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은 지난 19일 가상자산사업자들에게 '자금세탁방지 이행현황 서면점검 실시 및 간담회 개최'와 관련된 공문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공문에 따르면 현장검사 대상인 국내 5대 거래소 외 가상자산사업자들은 FIU 가상자산검사과와 개별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자들은 간담회 전 자금세탁방지(AML) 이행 체계, 고객확인(KYC), 의심거래보고, 부대의견 등과 관련된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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