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달간 NFT 디스코드 해킹 피해액, 2200만 달러 이상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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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지난 두달간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프로젝트들의 디스코드(Discord) 채널 해킹으로 인한 피해액이 2200만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TRM 랩스는 체인어뷰즈 보고서를 통해 "최근 두 달간 디스코드 채널 해킹에 대한 보고를 100건 이상 확인했으며, 거래소, 믹서 등 지갑간 관계를 확인한 결과 동일한 해커가 이런 공격의 대부분을 행하고 있다. 피해액은 2200만달러 이상이라고 파악된다"라고 분석했다.


크리스 잔체위스키 TRM 랩스 글로벌 리서치 책임자는 "디스코드 자체에 취약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공격자들은 타겟이 많이 존재하는 곳에서 효율적인 공격을 하고자 한다. NFT를 소유한 사람들을 찾고 있다면, 그들이 모두 어울리는 곳인 디스코드 채널을 주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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