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소각 수수료 3분의 1 사용해 신규 프로젝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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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팬텀(FTM)이 소각 수수료의 일부를 신규 프로젝트 자금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팬텀(FTM) 커뮤니티 거버넌스에서 소각 수수료의 3분의 1을 신규 프로젝트 자금 지원에 사용한다는 내용의 제안이 통과됐다.


이번 제안은 10월 3일까지 투표가 진행 될 예정이었지만, 찬성 비율이 최소 요구사항인 55%를 초과하면서 제안이 마감됐다.


현재 팬텀 네트워크 수수료의 30%는 소각되고 있다. 이번 거버넌스 투표에 따라 소각 수수료의 3분의 1은 특별 수수료 계약(SFC)를 통해 생태계 지원 풀로 분리될 예정이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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