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뱅킹 소프트웨어 갤로이, 400만달러 규모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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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비트코인 기반 뱅킹 소프트웨어 기업 갤로이(Galoy)가 400만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하이브 마인드 벤처스, 킹스웨이 캐피털, 알파포인트, 발러 등이 참여했다.


갤로이는 판매자와 소비자를 위한 결제 라이트닝 네트워크 뱅킹 도구 서비스를 제공하며,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비치 지갑, 코스타리카의 비트코인 정글 앱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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