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넷플릭스, 슬랙,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기술 기업들에 투자했던 유럽 대표 벤처 캐피털 아글라에아 벤쳐스가 1억유로 규모 웹3 펀드를 출시한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은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아글라에아 벤쳐스는 1억~1억1000만 유로 규모 웹3 펀드를 구축할 계획이며, 자금은 가상자산 신생 기업에 투입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글라에아 벤쳐스는 프랑스 대표 명품 대기업 LVMH의 최고경영자 베르나르 아르노가 후원하는 벤처 캐피털로 알려져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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