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와지르X(WazirX)가 불법 활동을 용인하지 않는 정책을 고수하겠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포캐스트(Forcast) 보도에 따르면 와지르X는 "사용자들은 법률에 따라 거래소 사용에 동의했다. 우리는 불법 활동을 용인하지 않는 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인도 집행국(ED)가 외환 위반 혐의 사례를 조사하고 있지만, 집행국은 특정 사용자의 거래를 조사하는 것이며, 우리는 사용자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거래 목적에 대해서도 알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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