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규제기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위험성 완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대형 헤지펀드가 기밀 서류인 서식 PF(Form PF)을 통해 가상자산 투자 내역을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의 공동 제안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식 PF는 규제 기관이 개인과 기관의 자금을 관리하는 사모 펀드 네트워크에서 잠재적 안정성 위협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SEC 등 기관들은 2011년 이후 자산이 두배 이상 증가한 사모 펀드들의 집계를 게시하기 위해 서식 PF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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