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집행국(ED)가 최소 10개 이상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조사중인 것으로 보인다.
11일(현지시간) 이코노믹 타임즈는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인도 집행국이 "해외 기업의 자금 세탁을 도운 혐의로 10개 이상의 가상자산 거래소를 조사하고 있다. 그 규모는 약 1억3000만달러에 육박하며, 대부분 중국과 관련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소된 거래소들은 약 1300만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실사 없이 국제 지갑으로 송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