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중앙은행이 오는 9월부터 향후 3년간 신규 가상자산(암호화폐) 제공자 라이센스 발급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중앙은행은 "금융 부문 혁신 촉진과 관련 위험이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추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신규 라이센스 신청은 중단되지만, 가상자산 커스터디 등 관련 서비스 확장 신청은 가능하다. 현재 필리핀 중앙은행이 허가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라이센스를 보유한 기업은 총 19개사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