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추적 서비스 웨일알럿(Whale Alert)이 쿠코인(KuCoin) 해킹 물량 중 807BTC(한화 약 125억 원 상당)가 신원 미상의 개인 지갑으로 일괄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어 "자금이 거래소가 아닌 지갑에 들어간 것으로 볼 때 훔친 자금을 판매할 생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자금이 거래소가 아닌 지갑에 들어간 것으로 볼 때 훔친 자금을 판매할 생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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