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체이널리시스 보고서를 인용해 2022년 가상자산 스캠 총피해 규모가 16억달러 규모로 2021년 7월말 대비 65%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피해 규모뿐만 아니라 개인의 스캠 거래 건수 또한 최근 4년 이내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체이널리시스는 이와 관련해 "가상자산 가격이 상승할 땐 관련 마케팅 광고에 매료된 투자자들이 사기에 빠질 가능성이 높았다"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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