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쉐어즈, 글로벌 입지 위해 前 JP모건 등 전통 금융사서 인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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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유럽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제공사 21쉐어즈(21Shares)가 JP모건, 바클레이스 등 전통 금융사에서 활발한 인재 영입 행보를 보이고 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페)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21쉐어즈는 바클레이스에서 15년 이상 근무한 마리나 바우딘을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지사로, JP모건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올리버 샤퍼를 독일 책임자로, 알말 에셋 매니지먼트의 자산관리 책임자로 근무하던 셰리프 엘하다드를 중동 지역 책임자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엘 하다드 중동 지역 책임자는 "나는 가상자산의 기본 펀더멘털과 향후 10년간의 성장을 믿는다. 이에 따라 나 자신의 커리어를 포지셔닝 했다"라고 밝혔다.


올리버 샤퍼 독일 책임자는 "가상자산의 장기적 기회를 믿는다. 자산군은 성장하고 있으며,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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