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억달러 폰지사기 혐의 비트커넥트 설립자, 인도서 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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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4억달러 규모 폰지사기 혐의로 미국서 기소된 비트코넥트 설립자 사티쉬 쿰바니가 인도 경찰에게 수배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설립된 비트커넥트는 BCC 토큰을 통해 이자 수익의 10%를 지급하겠다고 주장하며 투자자들로부터 수십억달러를 모금했지만, 투자자의 자금을 사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티쉬 쿰바니 설립자는 지난 2월 미국 법원에 의해 기소된 후 종적을 감춘 바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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