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레이어1(Layer-1) 플랫폼 이더리움(ETH), 솔라나(SOL)가 3대 메이저 클라우드 플랫폼에 종속돼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탈중앙화가 진행돼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메사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은 탈중앙화가 필요하다. 3개의 메이저 클라우드 제공사가 약 69%의 이더리움 노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65%의 노드는 데이터 센터로부터 호스팅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솔라나의 경우 더 중앙화 돼있다. 95%의 솔라나 노드가 데이터 센터에 종속돼 있으며, 72%의 노드는 3개 메이저 클라우드에 의해 호스팅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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