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이 말레이시아 규제 당국과 규정 준수에 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포캐스트(Forkast) 보도에 따르면 후오비 글로벌은 서면 성명을 통해 "우리는 현재 말레이시아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와 관련해 말레이시 규제 당국과 논의중이다. 규정 준수는 우리 비즈니스의 핵심 기준이며, 우리는 이 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말레이시아 증권 위원회(SCM)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자본 시장 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당사자들은 말레이시아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후오비 등 등록되지 않은 기업을 통한 투자를 진행해선 안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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