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보버트(Lauren Boebert) 공화당 하원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등 금융 거래 내역 보고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원은 2012년 발의된 주식법(Stock Act)에 따라 대표자, 배우자, 피부양자녀의 거래를 45일 이내에 보고하도록 요구하고 있지만, 지난해 5월 5일~7일 사이 로렌 보버트 의원은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를 사용해 8회의 가상자산 거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