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덴트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와 한국 거래소 빗썸 간 출자증권 처분 협의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25일 비덴트는 공시를 통해 "FTX가 빗썸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FTX와 빗썸코리아, 빗썸홀딩스의 출자 증권 처분을 위한 접촉을 진행한 사실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는 아직 진행중인 사안으로, 현 시점에서 매각 조건,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진 바가 없어 언급할 수 없다. 당사는 공동 매각,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인수, 공동경영 등 모든 가능성을 두고 검토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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