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몽골 최대 은행 중 하나인 몽골 무역개발은행이 "한국의 가상자산 금융 기업 델리오(Delio)와 함께 가상자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몽골 무역개발은행은 "가상자산의 송금, 예금, 대출은 물론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몽골은 공공요금 및 정부 보조금에 대한 결제 방식으로 스테이블 코인 '테라'를 채택하는 등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도입에 힘쓰고 있다.
몽골 무역개발은행은 "가상자산의 송금, 예금, 대출은 물론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몽골은 공공요금 및 정부 보조금에 대한 결제 방식으로 스테이블 코인 '테라'를 채택하는 등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도입에 힘쓰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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