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네트워크 클라크워크(Clockwork)가 4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과 에이시메트릭(Asymmetric)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솔라나 벤처스(Solana Ventures)가 참여했다.
해당 투자금은 솔라나 검증기에서 자율작업 분산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