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 애로우 캐피털(Three Arrows Catpial, 3ac) 붕괴로 인해 엄청난 타격을 입은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의 작 프린스(Zac Prince) 최고경영자(CEO)가 비즈니스 진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 프린스 CEO는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과의 인터뷰를 통해 "3ac 파산 이후 엄청난 타격을 입었지만, 나는 그들을 존중하며 잘 지내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들이 처리하게 될 법적, 형사적 문제가 산더미 처럼 쌓여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은 여전히 매우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우리는 고객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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