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통신 네트워크 프로젝트 헬륨(HNT) 재단이 31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솔라나(SOL) 블록체인 마이그레이션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재단 측은 "지난 몇 개월 동안 블록체인 및 검증기 로드로 인한 PoC(개념증명) 활동 감소, 데이터 패킷 전송의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를 경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헬륨 토큰이 솔라나 블록체인으로 도입되면 월렛 보유자는 더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거버넌스 메커니즘 및 기타 유틸리티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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