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는 가상자산에 진심…전 美 검색 트래픽 43%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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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미국 전역에서 가장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주는 캘리포니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 코인겟코(CoinGecko) 보고서를 인용해 "캘리포니아 주 인구는 미국 전체 인구의 11.9%에 불과하지만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검색 트래픽의 43%를 차지할 정도로 가상자산 시장에 관심이 많다"라고 보도했다.


바비 옹 코인겟코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캘리포니아는 미국 내 주요 기술 허브의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런 점을 감안한다면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크게 놀랍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캘리포니아 다음으로 높은 관심도를 보인 주는 일리노이였으며, 뉴욕, 플로리다, 워싱턴, 펜실베니아, 텍사스가 뒤를 이었다.

사진=코인겟코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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