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정부가 소비자 보호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말까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1일(현지시간) 딜스트리트 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제리 삼부아가 인도네시아 통상부 차관은 "당국은 처음 21년 거래소 출범을 목표로 삼고 있었지만, 프로세스의 복잡성으로 인해 계획이 연기됐다"라며 "모든 요건과 절차, 조치가 취해졌는지 철저히 확인한 후 조급하지 않고 거래소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팡 슈이 카이 토코크립토 대표는 "정부 거래소 출범이 전체 인도네시아 가상자산 생태계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라며 "산업은 성장하고 더 많은 지역 프로젝트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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