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약세장 '크립토 윈터'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TC) 보유 주소의 62%가 1년 이상 보유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핀볼드(Finbold)는 팁랭크 데이터를 인용해 "심각한 침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보유자의 62%는 1년 이상 보유 자산을 매도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미래 상승 랠리를 기대하며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만약 크립토 윈터가 생각보다 더 길어진다면 현재 비트코인을 보유한 지갑들이 얼마나 더 자산을 매도하지 않을지는 미지수"라고 예상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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