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방 검찰이 지난 2020년 바이낸스에 자금세탁 방지와 관련된 내부 기록과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와 관련된 커뮤니케이션 서류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익명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미국 법무부는 2020년 12월부터 바이낸스가 미국 금융 범죄법, 은행비밀보호법을 위반했는지 조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패트릭 힐만 바이낸스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는 "전 세계 규제 당국은 우리 업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모든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와 연락을 취하고 있다. 이는 규제를 위한 표준 프로세스이며 우리는 기관이 가진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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