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은행 시그넘, 디센트럴랜드에 NFT 허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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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 시그넘(Sygnum)이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MANA)에 NFT 허브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가상자산 은행이자 자산 관리자인 시그넘은 "오는 9월 말 디센트럴랜드에서 NFT 허브를 오픈할 계획이다. NFT 허브는 크립토펑크 접수원, NFT 갤러리 및 이벤트 공간 등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메타버스 경제로 가는 길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틴 버거 시그넘 최고 고객 책임자는 성명을 통해 "우리의 새로운 메타버스 허브는 시그넘의 웹3 혁신을 선보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미래 금융 경제로의 진입점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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