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의 2만달러가 무너진 이후 현물 거래소로의 CDD(Coin Days Destroyed, 거래소 입금 코인 수치) 유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분석가 단(Dan)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비트코인이 2만달러를 하방 이탈한 이후 현물 거래소로 CDD 유입 움직임이 나타났다. 유입 물량은 20만개 이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바이낸스로의 유입이 컸으며, 이탈 이후에 나온 움직임이기 때문에 2만달러를 지키지 못했다고 판단한 홀더들이 추가 하락을 보고 매도 목적으로 입금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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