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 블록체인 자회사 람다256이 개발·지원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래블룰 솔루션 베리파이바스프(VerifyVASP)가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5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8일(현지시간) 베리파이바스프는 공식 채널을 통해 "FTX 벤쳐스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피크 캐피털, 비차루 등 다수 투자사가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트래블룰 솔루션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베리파이바스프는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1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시 윤 치아 베리파이바스프 최고경영자는 "트래블룰 준수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투명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우리는 혁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디지털 자산 산업의 책임있고 지속 가능한 화장을 촉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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