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라이드(SBF) FTX 설립자가 9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최악의 하락이 끝난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3~4개월 전 가상자산 시장은 최악의 시기를 보냈다"라며 "이제는 더 많은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현재 시장은 상당히 안정됐다"라며 "향후 기상자산 시장은 일반 자산 시장 가격 회복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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