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부동산 재벌 아드리안 청(Adrian Cheng)이 설립한 C캐피털(C Capital)이 2억달러 규모 블록체인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벤 청 C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사람들이 방어에 있을 때 우리는 공격에 나설 것"이라며 "이런 환경은 역사적으로 최상의 결과를 나을 것이다. 6~9개월 후면 시장은 다시 돌아온다"라고 밝혔다.
C캐피털의 신규 펀드는 약 2억달러 규모로, 현재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금 조달 계획은 향후 1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