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 출석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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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 출석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국내 매체 머니투데이는 "여야 국회의원 다수가 올해 새롭게 대기업 총수로 지정된 송치형 회장이 직접 국회에 출석해 가상자산 시장과 관련된 문제에 답해야 한다고 밝히며 증인으로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정무위 관계자는 "국민의 힘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이견이 없으며, 다수 의원이 증인 신청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오는 27일 진행될 여야 간사 협의 때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송치형 의장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다면 최근 발생한 은행 이상외화송금, 가상자산 자금세탁, 거래소 이상거래 감지 시스템, 테라 루나 사태 이후 투자자 보호 시스템 등 업계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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