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연합(EU)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 미카(MiCA)에서 제외됐던 비유로 스테이블 코인 거래 한도 규칙이 다시 부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은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EU 이사회 프랑스 대표단이 비유로 스테이블 코인의 일일 거래 한도를 2억유로로 제한하는 조항을 부활 시키는데 성공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MiCA 조항 작업 당시 유로화 이외 통화로 뒷받침되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제한 조항을 규제안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으로 합의되는 듯 했으나, 결국 이 조상은 규제안에 복귀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디미트리스 파라키스 X레그 컨설팅 EU 업무 책임자는 "새로 복원된 조항은 외화 지원 토큰이 하루 내 거래될 수 있는 한도를 설정한다"라며 "이는 토큰이 EU 기반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업체의 거래를 해결하는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EU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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