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바, UX/UI 전면 개편…"디파이 대중화 추구"

이영민 기자


위메이드가 서비스중은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클레바(KLEVA)가 UX/UI 전면 개편을 진행했다.


4일 위메이드는 "이번 업데이트는 클레바뿐만 아니라 디파이 생태계 자체를 확장하기 위한 위메이드의 목표를 구체화한 것"이라며 "기존 프로토콜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향상하고 새로운 이용자들의 디파이 투자 이해도를 높여 이용자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클레바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영어 단어들을 대폭 한글화 했으며, 신규 이용자들을 위한 튜토리얼, 디파이 생태계 용어집, 현황 대쉬보드 등 다수 서비스를 추가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현재 디파이는 대중이 사용할 수 없는 수준이다. 쉽고 편한 UI/UX가 디파이 메인스트림화에 반드시 요구되는 조건이라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