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최근 비트코인 강세 랠리가 이어지면서 채굴 업자들의 물량 유출이 급증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채굴업자들의 물량이 지난 24시간동안 40.3% 급증했다"며 "지난 화요일 비트코인이 1만 4,000달러(한화 약 1,584만 원)를 기록한 순간부터 물량을 시장에 풀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물량 유출로 인해 순간적으로 1만 4,000달러 선이 붕괴 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현상은 신규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유입으로 매수세가 강해지면서 금방 해소될 것"이라 전했다.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채굴업자들의 물량이 지난 24시간동안 40.3% 급증했다"며 "지난 화요일 비트코인이 1만 4,000달러(한화 약 1,584만 원)를 기록한 순간부터 물량을 시장에 풀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물량 유출로 인해 순간적으로 1만 4,000달러 선이 붕괴 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현상은 신규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유입으로 매수세가 강해지면서 금방 해소될 것"이라 전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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