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탄 블랙 CIO "폴카닷, 이더리움보다 탈중앙화 금융 잠재력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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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 스파르탄 블랙(Spartan Black) CIO인 켈빈 고(Kelvin Koh)가 폴카닷 네트워크가 가진 탈중앙화 금융(DeFi) 잠재력이 이더리움보다 뛰어나다고 밝혔다.

캘빈 고는 "폴카닷이 현재 기능을 넘어 탈중앙화 금융 네트워크를 확장 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현재 폴카닷은 이더리움의 약 10%가격에 거래되고 있지만, 곧 이더리움의 경쟁자가 될 것"이라 전했다. 

이어 "폴카닷은 이오스(EOS), 라이트코인(LTC) 등 기존 메이저 알트코인을 추월해 현재 시가총액 6위의 가상자산으로 자리 잡았다"며 "폴카닷 네트워크 내 탈중앙화 금융이 성장할수록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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