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가 "7년 전 FBI의 수사를 받은 불법 약물 구매 시장 실크로드에 예치됐던 444,000BTC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디크립트는 "비트코인의 첫 번째 실제 사용사례로 잘 알려진 실크로드는 비트코인을 통해 불법 약물을 유통한 혐의로 FBI 수사 끝에 폐쇄됐다"고 전했다.
이어 "FBI는 실크로드에 예치된 비트코인 중 173,991BTC는 압수했지만, 444,000BTC의 행방은 찾을 수 없었다"며 "어젯밤 7년 만에 FBI가 압수하지 못한 BTC의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디크립트는 "비트코인의 첫 번째 실제 사용사례로 잘 알려진 실크로드는 비트코인을 통해 불법 약물을 유통한 혐의로 FBI 수사 끝에 폐쇄됐다"고 전했다.
이어 "FBI는 실크로드에 예치된 비트코인 중 173,991BTC는 압수했지만, 444,000BTC의 행방은 찾을 수 없었다"며 "어젯밤 7년 만에 FBI가 압수하지 못한 BTC의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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