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거래소 "美 대선 당일부터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폭증"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5일(현지시간) 시카고 선물 상품 거래소(CME)가 "11월 3일 미국 대선 당일부터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두 배 이상 폭증했다"고 전했다.

시카고 선물 상품거래소 그룹은 "3일과 4일 거래된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출시 후 관찰된 평균 거래량보다 두 배 이상 올랐으며, 이는 약 3만 3,500BTC(한화 약 5,960억 원) 규모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어 "10월 거래량과 비교했을 때 선거 주간이 시작된 11월의 평균 거래량은 약 20%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