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자흐스탄 하원(Mazhilis)가 5개의 디지털 자산 관련 법안을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보도에 따르면 카자스흐탄 하원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산업 법안과 4개의 관련 법안을 승인했으며, 이로인해 증권성, 비증권성 디지털 자산의 생산 및 유통에 대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에카테리나 스미쉴라예바 의원은 "가상자산 채굴에 대한 전력소비 규제 매커니즘,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을 통한 투자 유치, 채굴자 라이센스 등 산업 인프라에 대한 규제를 구축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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