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회사 블록타워(BlockTower)가 1억5000만달러 규모의 펀드 정보를 공개했다.
이 펀드는 지난해 12월 출시돼 비공개 상태로 운영됐다. 해당 투자는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및 가상자산 인프라 기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펀드의 유동성공급자(LP)는 매스 뮤추얼(Mass Mutual), 반에크 에쿼티(VanEck Equities), BPI 프랑스(BPI France), 서클(Circle), 텍사스주 교사 연금 프로그램 TRS(Teacher Retirement System of Texas)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